TARA SOCAL(남가주청년불자연합) 세 번째 와인파티를 하고 나서. > 지난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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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RA SOCAL(남가주청년불자연합) 세 번째 와인파티를 하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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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6-12-30 14:01 조회46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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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불자들의 모임 타라는 지난
1022일 와인파티를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화창한 날씨 덕분에 바다가 보이는 멋있는 불자집(Rancho Palos Verdes)에서의 파티는 선남선녀의 모습만큼이나 멋졌습니다. 멀리 뉴욕에서 온 두 명의 여성 법우(소정 & 새늘)를 비롯하여 오래곤의 포틀랜드와 북가주 샌프란시스코 그리고 이 지역 남가주 불자들까지 40여 명의 젊은 불자들이 모였습니다. 20대부터 4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에 각자의 개성을 회원들은 오랫동안 알았던 것처럼 반가운 인사와 간단한 와인은 모인 불자들을 한껏 들뜨게 하는데 충분 했습니다. 모인 연령대도 다양했습니다. 진 불자들이 자기의 마음과 소리를 한껏 내어 보였습니다. 5시에 시작된 지도법사 태고사 형전스님이 반야심경 독송과 간단한 법문 그리고 함께한 달마사의 정범스님 , 고려사의 묘경스님은 젊은 불자들의 모임을 축하하는 자리를 더욱 채워 주었습니다. 스님들의 축하 인사 뒤에 타라 회장소임을 맡고 있는 원일 법우님의 사회로 게임도 하고 서로 친교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곧 결혼을 약속한 두 커플의 인사와 소개가 있었습니다. 모인 불자들도 이렇게 좋은 인연을 만나기를 발원 하면서 축하의 메세지를 나누었습니다. 마지막 라플 1등은 고려사에 참석한 소연 불자님이 차지했습니다. 종교를 떠나 마음을 열고 서로를 알아가는 젊은 불자들의 시간이었습니다. 이번에는 뜻깊게 OC 정토회 법우님도 함께 했습니다. 이 행사를 하기 위해 애를 쓴 모든 법우님과 불자님 한마음 한 뜻으로 준비하고 젊은 불교를 지향하면서.... 타라는 매달 첫 번째 토요일 오후 3시에 달마사(3505 W Olympic Blvd LA, CA 90019) 법당에서 법회를 보고 있습니다. 문의 424-378-8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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